Yuki
내가 누구 보다 존경하며, 인생의 스승인 여자아이를 그렸다. 뭐 지금은 애 엄마니까, 여자아이라고 부르는 것은 좀 그런가. 치마 무늬 그리느라 고생했다. 역시 차분하고 반복적인 작업엔 영 재능이 없다. 그나 저나 여러 타입의 여자아이를 그려보는 건 꽤 재밌구나. 죽자 살자 한 여자아이만 그렸던 때가 왠지 이상하게 생각 된다.
남자는… 근육이 복잡해서 그리려면 우선 피곤해진다.
Tags: own picture, Yuki
내가 누구 보다 존경하며, 인생의 스승인 여자아이를 그렸다. 뭐 지금은 애 엄마니까, 여자아이라고 부르는 것은 좀 그런가. 치마 무늬 그리느라 고생했다. 역시 차분하고 반복적인 작업엔 영 재능이 없다. 그나 저나 여러 타입의 여자아이를 그려보는 건 꽤 재밌구나. 죽자 살자 한 여자아이만 그렸던 때가 왠지 이상하게 생각 된다.
남자는… 근육이 복잡해서 그리려면 우선 피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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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th, 2008 at 4:25 am
이 그림을 처음 그렸을 때만 해도, 유키는 애 엄마였지만.
지금은 죽은 아이의 엄마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