季節の燈
[lang_ko]《季節の燈:계절의 등불》 Acidman물색 바람이 지나는 비에 젖어
문득 그 날의 거리를 떠올려 버리고 말았네
당연하다는 듯이 계절은 흘러
황혼에 물든다 그래 언젠가와 같은 하늘
단지 거듭해 몇번이나 되내인 얼마 안되는 말
언젠가 나나 너도 끝나 가기 때문에
남겨진 날의 기분 모두를 적어두자
켜진 촛불의 끝에
세계가 시작될 때 들은 적이 있어
귀 울림은 언젠가의 그래 언젠가의 노래였다
올려보면 그 언덕의 저 편으로
몇번째의 태양이지? 기억할수 있을까?
주어진 날의 모두 적어두자
떠오르는 햇빛의 끝에
잃어버렸다 사실은 투명한 죄 위에서
그런데도 세계는 투명한 불을 켜
몇번이나 되뇌인 얼마 안되는 말
언젠가 나나 너도 끝나 가기 때문에
남겨진 날의 모든 마음을 적어두자
몇번이고 햇빛은 다시 떠 오른다 멀리 노래를 실어[/lang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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