橙, チャットモンチー


뮤직 스테이션을 보다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신인 그룹. (2005년부터 활동, 방송 데뷰는 최근인듯) 베이스와 드럼은 멀쩡한 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더)은 백수녀이다. 여고생 시절 종이 쪽지에 낙서하듯 만든 노래를 이제와서 부르고 있다. 라고 이야기 하던데.

도대체 챳또 몬찌가 무슨 뜻인지는, 낙서같은 그녀의 감성만이 알겠지. 가사도 낙서처럼 뻗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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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橙, チャットモンチー”

  1. 질락이 Says:

    링고히메와 야이다 히토미의 중간같은 느낌의 목소리 쭉 뻗는 고음 오랜만이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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