ふがいないや
내가 태어난 아침의 마을은 눈 속에 파묻혔다
그것은 그것은 작은 손으로 푸른 하늘을 손짓했지
그러면서 옛날부터 잘 아는 옆집의 그 아이처럼
한쪽 귀로 흘려 듣는 졸업 카논
혼자라도 괜찮다며 외면 당한 나의 Story
차라리 다른 사람 탓을 하고 싶어
참 괴롭네 싫다 싫어
슬퍼서 울고만 있었더니 싹이 녹아서 사라졌어
가을이 되고 또 겨울이 되니 나이 하나 더 먹었어
멀리까지 도망쳤다고 생각했지만 끝나지 않은 너의 Story
히죽 히죽 웃고 있어 한심하다 한심해
매달리면서 쫓아가 봐도 발길질을 당해도
빈 구멍을 막자 틀림없이 없이
한심하다 한심해 싫어
참 괴롭네 싫다 싫어
역시… 유키는 굉장하다. 굉장하다 굉장해 싫다 싫어.
한심하다 한심해 싫어.
여담 ▼
하니와 클로버의 엔딩은 뭘 의미하는 걸까. 결국 슈지는 하구를 길러먹는데 성공하고, 하구는 자신을 두근 거리게 하는 남자보다 자신의 꿈을 지탱해줄 남자를 선택했다. 흐흐. 이게 윈윈 전력인가. 제길 로리콘 슈지! 마야마도 리카와. 으흐흐, 교수 & 제자, 미망인 & 사회초년생은 이어주고 타케모토와 아유미의 순수한 사랑은 개박살 내는 것인가! 역시 사랑은 앱노멀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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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uesday, December 25th, 2007 at 3:46 pm and is filed under Treasure, Y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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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7th, 2007 at 8:19 pm
게다가 교수와 제자는 친척이라구우우우…T^T야마다는 노미야상이 있으니까 괜찮아…ㅠ_ㅠ흑
December 28th, 2007 at 7:18 am
그렇군! 나는 중요한 사실을 간과했어!
January 3rd, 2008 at 11:54 am
아무도 타케모토는 신경써주지 않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