ふがいないや

내가 태어난 아침의 마을은 눈 속에 파묻혔다
그것은 그것은 작은 손으로 푸른 하늘을 손짓했지

그러면서 옛날부터 잘 아는 옆집의 그 아이처럼
한쪽 귀로 흘려 듣는 졸업 카논

혼자라도 괜찮다며 외면 당한 나의 Story
차라리 다른 사람 탓을 하고 싶어
참 괴롭네 싫다 싫어

슬퍼서 울고만 있었더니 싹이 녹아서 사라졌어
가을이 되고 또 겨울이 되니 나이 하나 더 먹었어

멀리까지 도망쳤다고 생각했지만 끝나지 않은 너의 Story
히죽 히죽 웃고 있어 한심하다 한심해

매달리면서 쫓아가 봐도 발길질을 당해도
빈 구멍을 막자 틀림없이 없이
한심하다 한심해 싫어
참 괴롭네 싫다 싫어

역시… 유키는 굉장하다. 굉장하다 굉장해 싫다 싫어.
한심하다 한심해 싫어.

여담 ▼

3 Responses to “ふがいないや”

  1. 질락이 Says:

    게다가 교수와 제자는 친척이라구우우우…T^T야마다는 노미야상이 있으니까 괜찮아…ㅠ_ㅠ흑

  2. admin Says:

    그렇군! 나는 중요한 사실을 간과했어!

  3. admin Says:

    아무도 타케모토는 신경써주지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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