りんごのうた
링고: 오늘은 뭐랄까 하세가와 쿄씨의 사랑스러운 딸이 와주셨기에, 부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마키쨩, 부디. 마키쨩입니다. 무지하게 귀엽습니다. 지금부터 몇곡정도 그녀와 함께 연주할겁니다.
사과의 노래, 椎名林檎(しいなりんご)
내 이름을 아시고 싶은 거죠?
하지만 지금 떠올려낼 수 없어서 슬프답니다.
열심인 저에게 이름을 붙여 주세요.
불러주셔서 부디 좋을데로 하세요.
5월에 꽃을 찾아요, 저에게 어울리는 것을.
으름덩굴이 열린 것은 가을 빛깔의 사랑이죠?
계절이 잠자코 있는 것은 서글픈가요?
눈물을 닦고 얼굴을 들어 주세요.
봐요, 이제 곧 열매를 맺어요.
겨울에는 꿀을 넣어서 당신에게 보낼게요.
제가 푹 빠져 있는 것은인간이에요.
울었다 웃었다 할 수 있는게
너무나 멋져요.
겨우 지금 제 이름을 알게 됐어요.
부르시는 것 처럼 “사과”에요.
맛있게 잘 익으면 매년 당신에게 보낼게요
드셔주세요 죄의 열매
겨우 지금에 와서야 제 이름을 알게 되었어요
부르시는 것 처럼 “사과”랍니다.
맛있게 잘 익으면 매년 당신에게 보낼게요
드셔주세요 죄의 열매
극존칭도 많고 오래된 표현도 많아서 제대로 번역했는지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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