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Treasure’ Category

Poltergeist, 椎名林檎

Friday, March 7th, 2008

정말로 좋은 노래라고 생각 안해? 사랑이란 이런거지!

아놔, 자막 작업하면서 얼굴 붉어지긴 또 처음이야.

りんごのうた

Sunday, February 3rd, 2008

링고: 오늘은 뭐랄까 하세가와 쿄씨의 사랑스러운 딸이 와주셨기에, 부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마키쨩, 부디. 마키쨩입니다. 무지하게 귀엽습니다. 지금부터 몇곡정도 그녀와 함께 연주할겁니다.

사과의 노래, 椎名林檎(しいなりんご)

내 이름을 아시고 싶은 거죠?
하지만 지금 떠올려낼 수 없어서 슬프답니다.

열심인 저에게 이름을 붙여 주세요.
불러주셔서 부디 좋을데로 하세요.
5월에 꽃을 찾아요, 저에게 어울리는 것을.

으름덩굴이 열린 것은 가을 빛깔의 사랑이죠?
계절이 잠자코 있는 것은 서글픈가요?

눈물을 닦고 얼굴을 들어 주세요.
봐요, 이제 곧 열매를 맺어요.
겨울에는 꿀을 넣어서 당신에게 보낼게요.

제가 푹 빠져 있는 것은인간이에요.
울었다 웃었다 할 수 있는게
너무나 멋져요.

겨우 지금 제 이름을 알게 됐어요.
부르시는 것 처럼 “사과”에요.
맛있게 잘 익으면 매년 당신에게 보낼게요

드셔주세요 죄의 열매

겨우 지금에 와서야 제 이름을 알게 되었어요
부르시는 것 처럼 “사과”랍니다.
맛있게 잘 익으면 매년 당신에게 보낼게요

드셔주세요 죄의 열매

극존칭도 많고 오래된 표현도 많아서 제대로 번역했는지는 잘…

ふがいないや

Tuesday, December 25th, 2007

내가 태어난 아침의 마을은 눈 속에 파묻혔다
그것은 그것은 작은 손으로 푸른 하늘을 손짓했지

그러면서 옛날부터 잘 아는 옆집의 그 아이처럼
한쪽 귀로 흘려 듣는 졸업 카논

혼자라도 괜찮다며 외면 당한 나의 Story
차라리 다른 사람 탓을 하고 싶어
참 괴롭네 싫다 싫어

슬퍼서 울고만 있었더니 싹이 녹아서 사라졌어
가을이 되고 또 겨울이 되니 나이 하나 더 먹었어

멀리까지 도망쳤다고 생각했지만 끝나지 않은 너의 Story
히죽 히죽 웃고 있어 한심하다 한심해

매달리면서 쫓아가 봐도 발길질을 당해도
빈 구멍을 막자 틀림없이 없이
한심하다 한심해 싫어
참 괴롭네 싫다 싫어

역시… 유키는 굉장하다. 굉장하다 굉장해 싫다 싫어.
한심하다 한심해 싫어.

여담 ▼

66db

Saturday, November 24th, 2007

나의 영웅. 유키. 나만 눈물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