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4th, 2008
2008년 6월 11일, 보컬로서 활약한 밴드 「JUDY AND MARY」의 해산 후, 2007년에 솔로 활동 5주년을 맞이한 YUKI.11월, 일본 무도관에서 행해진 라이브 15곡으로 YUKI 자신이 라이브에 대해 말하는 인터뷰, 그리고 DVD용으로 촬영된 쇼트 필름을 끼워 넣어 구성한 토탈 영상 작품이다.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컬러풀로 여자 아이다운 세계관이 넘치고 있다. 금발의 보브헤어에 쇼킹 핑크의 드레스를 입은 몸집이 작은 YUKI가, 날아 뛰거나 빙글빙글 돌거나 하며 스테이지 위를 활발하게 돌아다닌다.
안타까운 가사와 멜로디가 마음에 와 닿는 발라드곡 「프리즘」이나 업 템포인 「JOY」 「한심스러워」등의 히트곡이 통째로 밀려온다. 조금 코에 걸린 하이톤 보이스의 미묘한 불안정함도, 그녀의 특색으로서 승화하고 있다.
배경의 스크린에 비추어진 영상은 특전으로서 수록되어 독립 작품으로서 감상할 수 있다.
소니 5,555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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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4th, 2008
가수 YUKI(36)가 30일, 도쿄·일본 무도관에서 약 3년만의 전국 투어 「New Rhythm Tour 2008」마지막 날을 맞이해 “스푼 구부리기”를 성공시켰다.「자신의 루트」를 테마로, 유소년기의 초능력 붐을 모티프로 한 이번 투어. 거대한 장난감의 스푼을 꺼낸 YUKI는 「모두, 구부러질 수 있다고 구부러져라고 빌어」라며 팬 1만명에 호소하며, 스푼을 구부리고는, 감사의 키스를 선물 하면서, 최신곡 「기차를 타고」 등 디스코조에 어레인지한 전20곡을 열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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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5th, 2008

DeviantArt는 웹 호스팅 업체라고도 말 할 수 있는데, 단순히 홈페이지 공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점이 있다. 첫째, 호스팅을 받는 사용자는 반드시 예술 관련의 홈페이지를 운영해야 한다는 것. 둘째 아티스트는 그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팔 수 있으며, 그에 필요한 액자 작업, 인쇄 작업, 티셔츠화 작업등을 Deviant가 제공하며 그 때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분을 Deviant 가 가져간다는 것.
그림의 경우 다양한 크기와 액자와 종이의 질을 선택하여 인쇄할 수 있으며 각 국별로의 환율을 계산해서 보여주는 등 상당히 사용자 편의성도 좋은 것 같다. 위의 그림을 고급옵션(펄 광택지 + 검은 바탕 유리액자 + 18 * 24인치)으로 선택할 경우 한화로 약 9만원 정도의 가격이 나온다. 빈부 모드로 5*7인치 사진용지로 찍고 액자는 포기하면 3000~3600원 정도이다. (누가 좀 사주세요 ;ㅅ;)
단순한 아이디어 인것 같지만 미술시장의 UCC 화라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하다. 이제까지 개인의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판매되던 수공예 예술품이나 그림들을 웹 2.0 스럽게 둘러보며 주문할 수 있다는 것은 참 매력적인 일이다.
Tags: art, Web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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