橙, チャットモンチー
Wednesday, October 3rd, 2007
뮤직 스테이션을 보다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신인 그룹. (2005년부터 활동, 방송 데뷰는 최근인듯) 베이스와 드럼은 멀쩡한 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더)은 백수녀이다. 여고생 시절 종이 쪽지에 낙서하듯 만든 노래를 이제와서 부르고 있다. 라고 이야기 하던데.
도대체 챳또 몬찌가 무슨 뜻인지는, 낙서같은 그녀의 감성만이 알겠지. 가사도 낙서처럼 뻗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