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いのうた
Tuesday, February 27th, 2007止まった手のひらふるえてるの躊躇して
この空の靑の靑さに心細くなる
信じるものすべてポケットにつめこんでから
夏草搖れる線路を遠くまで步いた
멈춘 손이 떨리고 있어 주저하면서
이 하늘의 푸르고 푸르름에 마음이 작아지네
믿는 모든 것들이주머니에 꽉 차고 나서부터
여름 들 풀 흔들리는 선로를 멀리까지 걸었어갔네
心に心に傷みがあるの
遠くで蜃氣樓搖れて
あなたは雲の影に明日の夢を追いかけてて
私はうわの空で別れを思った
마음에 마음에 아픔이 있어
멀리서 신기루가 흔들려
그대는 구름의 그림자에서 내일의 꿈을 쫓았고
나는 높은 하늘에서 이별을 생각했네
汚れた世界に悲しさは響いてない
どこかに通り過ぎてくただそれを待つだけ
体は体で素直になる
淚が止まらないだけど
더러워진 세상에 슬픔은 울리지 않아
어딘가엔가 지나가는 그저 그것을 기다릴 뿐
몸은 몸으로 솔직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 하지만
ここからどこへいっても
世界は夜を乘り越えていく
そしてあいのうたが心に響きはじめる
여기서 부터 어디에 있던지
세상은 밤을 타고 넘어가
그리고 사랑의 노래가 마음에 울리기 시작하네
ママのくつで遠く走れなかった
泣かない裸足になった日も
逆さに見てた地圖さえもう捨ててしまった
엄마의 신발로 멀리 뛰진 못했어
울지 않고도 맨발이 된 날에도
반대로 봤던 지도마저도 버리고 말았어
心に心に魔法があるの
嵐に翼ひろげ飛ぶよ
私はうわの空であなたのことを思いい出したの
そしてあいのうたが響きだして
私はあいのうたであなたを探しはじめる
마음에 마음에 마법이있어
폭풍 속을 날개를 펴 날아가
나는 높은 하늘에서 그대를 떠올려 보았어
그리고 사랑의 노래가 울리기 시작해
나는 사랑의 노래로 그대를 찾기 시작하네
Sung by Chara, featuring by yen-town band
